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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저장성, 2조 규모 로봇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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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8회 작성일 19-05-1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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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저장(浙江)성에서 2조 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수십 개의 로봇 본체 및 부품 개발과 산업화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중국 저장성 위야오(余姚)시에서 열린 제6회 중국 로봇 포럼 및 스마트 경제 인재포럼에서 28개의 프로젝트 협약이 이뤄졌다.

이 28개의 프로젝트 총 투자액은 121억6500만 위안(약 2조 949억 원)으로 투자 대부분이 위야오에서 이뤄지게 된다.

주로 스마트 창고 로봇, 스마트 물류 로봇, 항공 스마트 보안 채널 시스템, 인공지능 기술, 스마트 시티, 이동 로봇 물류 장비 연구개발과 산업화 프로젝트다. 또 스웨덴 로봇 중국센터, 고공작업로봇, 린 디지털 클라우드, 경량화 특수 재료 3D재료 제조 센터, 스마트 인터넷 디스플레이 설비 등 프로젝트도 동시에 추진된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로봇과 스마트 제조 핵심 기술을 중점적으로 개발해 산업 성장 모델의 업그레이드를 꾀하는 중요한 작용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로봇 핵심 부품 기술 개발과 협력을 통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8개의 로봇 핵심 부품 기업과 로봇 본체 선두 기업이 포럼 현장에서 '로봇 본체-부품 협력'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포럼에서 공개된 바에 따르면 저장성에서 가동 중인 로봇은 지난해 기준 7만1000대에 달하며 전년 대비 1만6000대 새롭게 증가했다.

10년 전 저장성이 추진한 '로봇으로 사람을 대체하는 프로젝트', 또 2017년 저장성 정부가 제시한 '저장성 로봇+ 실행계획'을 통한 로봇 도입이 가속화한 것이다. 당시 실행계획에서 저장성은 2020년까지 로봇의 혁신체계·응용·상용화 발전을 통해 신업태를 육성하고, 중국 최고의 로봇 응용 시범기지와 산업 혁신 시범구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제조·물류·헬스·서비스·농업·특수산업 등 6개 분야에서 로봇 응용을 확대할 예정이며, 특히 제조업 분야에서 △생산라인 자동화, △스마트로봇을 통한 기술개량, △산업용 로봇 엔지니어링 기업 육성, △2020년까지 산업용 로봇 응용 시범기지 10곳 지정과 스마트 제조 시범기업 10곳 이상 지정 등을 실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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